http://www.pressian.com/Scripts/section/article.asp?article_num=60080630234045
명동성당의 신부님들이 청와대의 이명박씨는 국민의 한사람일뿐이니 거기 갈라고 애쓰지말고 남대문으로 갑시다 하면서 행진을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꼈다.
애써 충돌하기보다는 좀 더 많은 시민들을 만나고 다니려는 신부님들의 모습. "오늘은 경찰 형제들이 우리를 지켜주네"라고 말씀하시는 넉넉한 자세.

"이명박은 곤봉을 휘두르며 주님께 기도하지 말라" 라는 현수막을 걸고 단식기도를 시작하셨다고 한다. 이럴때 보면 기독교는 천주교에 비해서 좀 한심하달까... 장로교 신자로서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다.

아 세상에 되는일 없다 라는 마음이 치솟아 오르자 울적한 마음을 달래싶었다.
레진사마의 착한 슴가 아가씨들 사진을 시국진단을 보려고블로그로 향했다.

http://lezhin.com/85

나오라는 외설 사진은 안나왔지만,
사용자 삽입 이미지

담배 좀 꺼줘

이거 한 방에 하루치 스트레스가 싹~ 날아간다.

세상에 똑똑한 사람들 진짜 많다.
열받으라고 일부러 담배물고 보수꼴통 약올리는 진중권은 여전히 얄밉지만

누가 만들었는지 노래 하나는 기가 막히네ㅋㅋㅋㅋ

밑에 나와있는 방송을 먼저 보시고 노래를 들어보시기 바람.




이것이 담배 좀 꺼줘 급조 동영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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